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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투입, 어렵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9 15:29
2014년 4월 19일 15시 29분
입력
2014-04-19 15:22
2014년 4월 19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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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남편,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배우 송옥숙의 남편이자 알파잠수 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종인 대표는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없다”면서 다이빙벨 투입이 불가능한 이유를 밝혔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언급’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투입 불가 안타깝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대단한 사람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8시 50분쯤 전남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29명, 실종자는 273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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