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주운석, 유성 파편 공식확인…앞으로 누구 소유?
동아일보
입력
2014-03-24 21:08
2014년 3월 24일 2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주 운석. 채널A 화면캡처
진주운석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암석이 9일 목격된 유성의 파편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진주운석의 학술적 중요성 때문에 국가 연구자산이 될 전망이다.
진주운석은 운석의 발원지와 형성시기 추적 가능성 등으로 그 학술적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24일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천문연구원의 관측자료를 인용, "지난 10일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 추정 암석은 9일 전국에서 목격된 유성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이 맞다"고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이 운석은 수도권 인근 상공에서 대기권으로 진입해 남하했다. 이 과정에서 불타는 운석 덩어리 1개가 경남 함양과 산청 인근 상공에서 폭발해 진주 지역에 낙하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래부는 "운석은 생성 초기 지구의 모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표상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백금족 원소 등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귀중한 국가 연구자산이 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국가적 차원의 운석 관리체계 수립을 논의하기 위한 범정부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진주 운석 유성 파편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진주 운석 유성 파편, 진짜 유성이었다니", "진주 운석 유성 파편, 신기하다", "진주 운석 유성 파편, 대박이네", "진주 운석 유성 파편, 한번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주 운석 유성 파편. 사진 = KBS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10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오늘 ‘호르무즈 통항 화상 정상회의’ 참석… 연대 메시지 낼 듯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음주운전 아닌가” 알고 보니 지명수배자…300m 추격 끝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