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분당선 강남구청역, 옷과 옷걸이로 밝혀져… “누가 두고 간 걸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7:30
2014년 3월 17일 17시 30분
입력
2014-03-17 17:28
2014년 3월 17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분당선 강남구청역’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된 가운데 옷과 옷걸이로 최종 확인 소식이 전해졌다.
코레일은 17일 “17시 오후 2시 5분 쯤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 폭발물 물체로 보이는 검은색 여행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구청역은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운행 중이다”면서 “폭발물 여부를 확인한 후 운행을 재개할 것이다. 현재 관계부처에 신고한 상태다”라는 상황을 전달했다.
이에 폭발물 의심 물체를 확인했으나 다행히도 옷과 옷걸이였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은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분당선 강남구청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나마 다행이네”, “가방 주인은 누구지?”, “폭탄 아니라서 천만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은 상하행선 모두 정차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끝까지 한다”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미국인 74%, 중국이 미국 따라 잡을 것”-카네기 설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