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조양은 ‘최측근’ 검거하고도 송환 못해
채널A
업데이트
2013-12-04 00:36
2013년 12월 4일 00시 36분
입력
2013-12-03 22:30
2013년 12월 3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한국 3대 폭력 조직의 하나였던
속칭 양은이파의 전 두목
조양은씨가 수십억대 대출 사기 혐의로
며칠 전 필리핀에서 송환됐죠.
조씨가 필리핀에서 체포될 때
함께 있던 최측근도 붙잡혔는데요,
체포영장까지 발부돼있던 이 측근은 무슨 이유에선지
국내로 송환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재웅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26일 조양은 씨 검거 당시
필리핀 카지노에 함께 있었던 52살 신 모 씨.
국내에서부터 수년 동안
조 씨를 수행했던 최측근입니다.
필리핀 경찰은 당시 신 씨도 함께 체포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필리핀 교민들의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씨는 다른 혐의로 국내에서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기 때문에
경찰은 신 씨 송환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조 씨만 데려오고
신 씨는 송환하지 못했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현지에서 우리 경찰 주재관이
일처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나 현지 주재관은
절차상의 문제였다는 입장입니다.
[전화 인터뷰: 필리핀 파견 경찰 주재관]
"(강제 추방은) 주재국 정부기관에서 하는 거지
우리가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요청은 하지만…"
(요청은 하신 거에요?) "그 정도까지 합시다."
경찰은 조 씨를 상대로
필리핀 현지 사업가에게
수 억 원을 갈취한 혐의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권총 협박설'까지 돌고 있지만
교민들은 보복을 우려해 증언을 꺼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 씨의 공범으로 알려진
신 씨가 송환되지 못한 이유를 놓고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신재웅입니다.
#조양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한우 등 축산물 물가 상승세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일제히 급락, 9개월 만에 8만 달러선 붕괴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