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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학업성취도 상위 20위… 일반고는 경희여고 단 한곳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30 15:22
2013년 11월 30일 15시 22분
입력
2013-11-30 03:00
2013년 11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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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고2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서울 지역에서 보통학력 이상 학생 비율 상위 20위권 안에 일반고는 1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학교정보 공시시스템인 학교알리미 홈페이지(www.schoolinfo.go.kr)에 따르면 국어 수학 영어 과목의 보통학력 이상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대일외고와 한성과고였다. 두 학교는 세 과목에서 2학년생 전원이 보통학력 이상이었다.
상위 20개교 중 특목고는 9곳, 자율형사립고는 10곳이었다. 일반고는 경희여고 한 곳으로 20위였다.
학업성취도는 △다음 학년 진학이 힘든 기초 미달 △교과 기본내용을 20∼50% 미만으로 이해하는 기초학력 △교과 기본 내용을 50% 이상 이해하는 보통학력 이상으로 구분한다.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학업성취도
#경희여고
#학교정보 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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