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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궁화호 그래피티…코레일 “CCTV에도 포착 안돼” 황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9 20:23
2013년 11월 19일 20시 23분
입력
2013-11-19 20:22
2013년 11월 19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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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궁화호 그래피티/온라인 커뮤니티)
'무궁화호 그래피티 논란'
무궁화호 열차에 대형 그래피티가 무단으로 그려져 논란이 됐다.
코레일 측은 18일 "지난 13¤15일쯤 무궁화호 객차 1량과 화물열차 1량, 서울 지하철 1호선 객차 1량 등에 대형 그래피티가 그려진 사실을 확인하고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범행이 밤에 이뤄져 CCTV에는 정확한 장면이 포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 관계자에 따르면 "무궁화호 그래피티는 부전역 차량기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전동차와 화물열차는 정확한 발생 지역도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무궁화호 그래피티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궁화호 그래피티, 도대체 누가 저런 짓을" "무궁화호 그래피티, 대단한 배짱이네" "무궁화호 그래피티, 어떻게 들키지 않고 그린 거지?" "무궁화호 그래피티, 진짜 황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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