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월 11일은 무슨 날? 국내 첫 스키장 개장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1 16:25
2013년 11월 11일 16시 25분
입력
2013-11-11 16:11
2013년 11월 11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 11일은 무슨 날?
'빼빼로 데이', '가래떡 데이', '농업인의 날', '솔로의 날(중국)' 같은 답이 줄줄이 나올 것 같다. 하지만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기는 이들에겐 스키장 개장일로 기억될 것 같다.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이날 스키장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본격 나섰다. 휘닉스파크는 지난 시즌에도 용평스키장과 함께 11월 2일 개장해 동계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휘닉스파크와 매년 개장 경쟁을 벌였던 용평 스키장은 오는 12일 슬로프를 열 예정.
휘닉스파크는 개장일인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슬로프를 개방한 뒤 12일 부터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영업시간을 늘린다. 다만 당분간 해발 800m에 위치한 펭귄 슬로프 1개 코스만 개장한다.
휘닉스파크는 최근 67대의 제설기를 가동해 인공 눈 만들기 작업을 벌여왔으며 올해는 제설용 워터펌프도 추가 도입하는 등 겨울시즌을 준비했다.
강원도 내 다른 스키장들도 개장 준비에 분주하다.
정선 하이원스키장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오는 15일 개장을 목표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횡성 웰리힐리파크(옛 성우리조트)도 이달 중순께 개장을 할 예정이다.
평창 알펜시아스키장이 오는 22일 개장을 앞두고 기온이 뚝 떨어진 지난 10일 밤부터 첫 제설작업을 하고 있으며 태백 오투리조트도 29일 개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밖에 영서권에 있는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이 지난해와 같은 오는 22일 개장 예정이며 경춘선 전철과 연결된 춘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도 이날 첫 제설작업을 벌이는 등 본격적인 동계시즌 준비에 나섰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