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3-10-25 03:00
2013년 10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빛과 색 화가협회 창립 10주년 기념=26일까지 서부도서관 전시실. 053-560-8800
□최수남-보이지 않는 풍경=27일까지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도연회-도자라 읽고 나눔이라 쓰다=27일까지 아양아트센터. 053-230-3311
□2013 BEYOND WPS(Work and Paper from Space)=29일까지 갤러리 CU. 053-852-8008
□김문호의 석장승 사진=28일∼11월 3일 KBS 대구방송총국 전시실. 053-757-7152
□천광호전=11월 10일까지 갤러리 소나무. 053-423-1186
□ZKM with 아트 팩토리=12월 15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053-803-6251
□이혜인-완벽한 날들=2014년 2월 9일까지 대구미술관. 053-790-3000
영천
□이태호 조각=27일까지 시안미술관. 054-338-9391
영양
□금동효-내 고향 영양 풍경=29일∼11월 9일 영양문화원. 053-632-0904
<공연>
대구
□시립교향악단-대학생 협주곡의 밤=25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313
□오리지널 드로잉 쇼=25일 오후 2시,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133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2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3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6
수리온, 지난달 산불 진화 중 DMZ 진입…軍 “실수” 해명
7
“혁신인 줄 알았는데 적자 덩어리”…중대 고비 맞은 영상 AI
8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9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10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치결정에도 양육비 1100만원 미지급…배드파파 ‘실형’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 ‘화기애애’ 셀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