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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몽골 출신 바르샤르한, 21일 한국서 박사학위
동아일보
입력
2013-08-21 03:00
2013년 8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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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크자르갈 바르샤르한 씨(31·사진)는 몽골 국립암센터 종양내과 레지던트였습니다. 당시 그는 암을 조기진단 받지 못한 많은 몽골 환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가천대 ‘이길여 펠로십’ 장학금을 받아 공부한 끝에 오늘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몽골에 돌아가는 그가 한국에서 배운 선진 의료기술을 널리 알리기를 응원합니다.
#몽골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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