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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평균 근로시간 9시간 26분…女가 54분 일찍 퇴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5 16:43
2013년 7월 15일 16시 43분
입력
2013-07-15 10:44
2013년 7월 15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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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직장인의 하루 평균 근로시간이 9시간 26분으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40분 줄었으나 여전히 법정근로시간(1일 8시간)을 훌쩍 넘겼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 3일~9일 직장인 108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하루 평균 근무시간'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근로시간은 기업형태, 나이, 직무, 성별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다.
종합하면 대기업에 다니는 30대 연구·개발직 남성 직장인의 평균 근로시간이 가장 길었다.
먼저 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의 근로시간이 9시간 40분으로 가장 길었으며 중소·벤처기업(9시간 29분), 공기업(8시간 53분), 외국계 기업(8시간 46분) 등으로 조사됐다.
직무별로는 연구·개발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의 평균 근로시간이 10시간 29분으로 가장 길었다. 이어 생산기술직(9시간 49분), 인사·총무(9시간 41분), 마케팅·영업(9시간 25분), 디자인직(9시간 24분), 재무·회계(9시간 15분), IT·정보통신(8시간 50분), 광고·홍보(8시간 42분), 기획직(8시간 18분) 순이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 직장인(9시간 54분)이 가장 오래 일하고, 20대(8시간 59분)·40대(8시간 57분)·50대 이상(8시간 4분)의 근로시간은 평균에 못 미쳤다.
성별로는 남성 직장인의 평균 근로시간이 9시간 54분으로 여성 직장인의 9시간보다 54분 더 길었다.
한편 지난 2008년 직장인 1273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설문조사를 해 얻은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10시간 6분으로 올 조사보다 40분 길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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