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용인 살인사건’ 피의자, 시신 훼손 후 사진 전송…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5:42
2013년 7월 11일 15시 42분
입력
2013-07-11 15:28
2013년 7월 11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방송 갈무리.
‘용인 살인사건’
용인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10일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1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심모 군(19)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 군은 지난 8일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 양(17)을 모텔로 유인한 뒤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목졸라 살해했다.
이후 그는 16시간에 걸쳐 공업용 커터칼을 이용해 모텔 화장실에서 김 양의 시신을 훼손했다. 이에 얼굴은 심하게 훼손됐고, 뼈는 20여 개 조각으로 나누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심 군은 김모 양의 시신을 훼손하던 중인 9일 오전 1~2시께 모텔에 함께 투숙했다가 범행 전 혼자 모텔방을 나간 친구 최모 군(19)에게 ‘작업 중이다’, ‘지금 피 뽑고 있다’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에 걸쳐 화장실 안에서 훼손된 시신을 찍어 한 장씩 두 번에 걸쳐 최 군에게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사진을 받은 최 군은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사진으로 알고 ‘장난치지 마라’고 답장을 보낸 뒤 잠든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심 군은 영화 ‘호스텔’을 보며 “(살인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테이저건 맞고도 경찰 때린 30대 “만취라 기억 안 나”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