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면허 20대男, 뺑소니 하루 만에 자수
동아일보
입력
2013-02-07 22:15
2013년 2월 7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면허로 차를 몰다가 사람을 치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자수했다.
7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무면허로 차를 몰다 20대 남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등)로 이모 씨(26)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6일 오전 10시 50분께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한 도로에서 친구의 승용차를 몰다 무단횡단하던 장모 씨(26)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장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 씨는 심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7일 오전 11시 10분께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에서 이 씨는 "무면허 운전이라 무서워 도망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