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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단독/탤런트 이승연, ‘우유 주사’ 관련 검찰 소환
채널A
업데이트
2013-01-27 21:30
2013년 1월 27일 21시 30분
입력
2013-01-27 18:25
2013년 1월 27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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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캡처
[앵커멘트]
(남) 탤런트 장미인애 씨에 이어
이승연 씨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이 씨는
투약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치료목적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태웅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탤런트 이승연, ‘우유 주사’ 관련 검찰 소환
[리포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25일
프로포폴을 불법투약한 혐의로
탤런트 이승연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서울 강남일대 병원 7곳에 대한 압수수색과
병원 관계자들에 대한 통화내역 조회를 통해
이 씨의 프로포폴 투약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조사에서 이 씨는
투약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척추골절 치료와 피부관리 시술 목적 외에는
투약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앞서 자신의
검찰수사 사실이 알려졌을 때도
소속사를 통해 같은 내용의
해명자료를 냈습니다.
이 씨와 장미인애 씨 외에도
여성 탤런트 P 씨와 L 씨, 방송인 Y 씨도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검찰은
수면 내시경이나
간단한 성형수술을 할 때
마취제로 쓰이는
프로포폴을 오남용하는 경우가 많아
유명인물들에 대한 수사를 해왔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웅 입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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