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앞바다서 외국인 선원 3명 해상탈출
여성동아
업데이트
2012-12-03 14:39
2012년 12월 3일 14시 39분
입력
2012-12-03 11:18
2012년 12월 3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앞바다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서 외국인 선원 3명이 바다로 뛰어들어 해상탈출을 시도했다. 이중 1명이 숨지고 2명이 해경 등에 붙잡혔다.
3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4시 6분께 부산 남외항 N-4묘박지에 정박 중이던 대만선적 꽁치봉수망 어선(996t)에서 베트남 선원 3명이 없어진 것을 선박 사설 경비원이 파악,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육군과 해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부산 영도구 일대 해변을 수색해 오전 6시 30분께 부산 영도구 중리해변에서 베트남 선원 T씨(38)를 붙잡았다.
이어 오전 7시께 부산 영도구 감지해변 앞 0.5마일 해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던 H씨(27)를 구조했다. 해경은 또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떠 있던 T씨(33)를 발견해 인양했다.
H씨는 저체온증으로 상태가 위독했지만 고신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선원 T씨를 조사한 결과 무단이탈 선원들은 이날 0¤1시께 선박에서 차례로 바다로 뛰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T씨는 해경 조사에서 "한국에서 취업해 돈을 벌기 위해 해상탈출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택배 들이는 틈 노렸다…여성 집 침입해 현금 빼앗은 30대
오염된 물티슈 썼다가 “6명 사망”…英 62명 세균 감염
“아내 몸에서 피가” 묘한 꿈에 복권 긁었더니 ‘5억원’ 당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