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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 ‘수면용 안전 테이프’ 까지 등장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12-03 09:36
2012년 12월 3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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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 화제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가 진일보 했다.
이전에 나온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는 머리의 윗부분이나 정수리에 사람이 눈을 뜨고 있는 듯한 그림을 그려 넣은 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한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는 ‘수면용 테이프(Sleep Safe Tape)’라는 아이디어 상품을 활용한 것으로 더욱 감쪽같다.
흡사 눈을 부릅뜨고 있는 듯한 ‘눈동자 테이프’를 얼굴에 붙여 마치 수업을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면용 테이프라니 대단하네”, “아이디어 상품 맞다”,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 갈수록 진일보 하네”, “그 머리로 공부를 좀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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