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10-26 03:00
2012년 10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뮤지컬 ‘마리오네트’=△27일 오후 4, 7시 △28일 오후 2, 5시 MBC 롯데아트홀. 070-8888-5477
□환경을 생각하는 음악회 ‘River&Sea’=27일 오후 5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051-220-5812
□뮤지컬 ‘루나틱’=26일∼11월 4일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 7시 △일요일 오후 2, 5시(수, 금요일 오후 3시 공연 추가, 26일은 오후 8시) 시민회관 소극장. 051-630-5200
울산
□창작뮤지컬 ‘울산아리랑’=△26일 오후 7시 반 △27일 오후 7시 반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275-9623
□어린아이들의 영웅 ‘피터팬’=△26일 오전 10시 반, 11시 40분, 오후 4시 △27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한마음회관 영화관. 052-202-3038
□해설이 있는 오페라 푸치니의 밤=30일 오후 8시 문예회관 소공연장. 052-275-9623
창원
□경남오페라단 정기공연=△25, 26일 오후 7시 반 △27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055-266-5580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극단 빈들)=28일 오전 11시, 오후 3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055-286-0315
김해
□명작마샬아츠 뮤지컬 ‘어린이 점프’=27, 28일 오전 11시, 오후 2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055-320-1234
<전시>
부산
□부산-미국-중국 국제교류사진전=30일까지 BS부산은행 갤러리. 051-246-8975
울산
□전통과 현대의 감각전-임옥경 초대전=11월 9∼29일 현대예술관 미술관. 052-235-2100
□이상민 울산의 풍경전, 신진욱 서양화전, 김인숙전, 김난 한국화 개인전=30일∼11월 4일 문예회관 제1∼4전시장. 052-275-9623
창원
□창원미술협회전=30일∼11월 4일 제1∼6전시장. 010-4551-2489
김해
□김해수채화협회전=30일∼11월 4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2전시실. 055-320-1234
진주
□전통규방공예품 전시=11월 1∼6일 경남문예회관 제2전시실. 055-771-6372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황 “이란서 총성 멈추길…대화의 장 열려야”
“아내 몸에서 피가” 묘한 꿈에 복권 긁었더니 ‘5억원’ 당첨
‘두쫀쿠’ 이어 ‘봄동비빔밥’ 열풍…건강하게 섭취하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