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두 여자 무릎 베고 쿨쿨… ‘지하철 문신남’ 논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9-03 18:27
2012년 9월 3일 18시 27분
입력
2012-09-03 17:07
2012년 9월 3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하철에서 두 여성의 다리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지하철 문신남’.
'지하철 소변남', '지하철 담배녀' 등 지하철에서 추태를 부리는 사람들이 잇따라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3일 '지하철 문신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국내 한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지하철 2호선 여자 다리 베고 자는 문신남'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가 올린 사진 3장을 보면,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팔에 문신을 한 남성이 두 여성 사이에 누워 한 여성의 무릎에는 머리를 얹고, 다른 한 여성의 무릎에 다리를 올려놓은 상태로 잠을 자고 있다.
글쓴이는 "2012년 9월 2일 일요일 6시 20분경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부터 팔에 문신을 진하게 한 아저씨가 이른 시각에 취해 여자를 양옆에 끼고 잠을 잤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상황을 목격한 시간이 오전인지 오후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글쓴이는 "술을 얼마나 먹었는지 지하철이 안방인 냥 잠을 잤다"며 "문신남을 양쪽 보좌하며 무릎을 내어준 여자 둘의 모습이 어이없고 웃겼다"고 적었다.
또한 "사람들이 못마땅하게 보는 게 민망하긴 했는지 두 여성은 휴대전화만 붙잡고 카카오톡만 열심히 했으며 문신남은 그냥 쿨쿨 잠만 잤다"면서 "취해도 공공장소에서 저러지 말자"고 지적했다.
문신을 한 남성과 두 여성이 일행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여성이 문신을 한 남성의 일행인지를 궁금해 하면서, 좌석에 누워 잠을 자는 '문신남'에 대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개념이 없다", "사람도 많은데 정말 추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채널A 영상]
범죄-추태에 일그러진 ‘시민의 발’ 지하철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與 계파 갈등속… 李, 문재인과 내달 1일 靑 오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