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덴빈’ 한반도 관통… 호남 충청 곳곳 침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31 10:09
2012년 8월 31일 10시 09분
입력
2012-08-31 03:00
2012년 8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일본어로 ‘천칭’을 뜻함)’이 30일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남부지방의 시가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15호 태풍 ‘볼라벤’이 지나갈 때 강풍 피해가 집중됐던 남부지방에 이번엔 비 피해가 집중됐다.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업단지 안 D중공업에서 대형 철문이 쓰러지면서 장모 씨(52·여)가 깔려 숨지는 등 전국적으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의 영향 때문인지 조사 중이다.
광주와 목포 등지에서는 시가지 대부분이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가 잇달았다. 특히 태풍 볼라벤 때 바람에 떨어진 나뭇가지와 잎이 하수시설을 막아 피해를 키웠다. 또 18만여 가구가 한때 정전됐고 항공기와 여객선도 무더기 결항되거나 통제됐다.
덴빈은 이날 오전 10시 45분경 전남 완도에 상륙해 31일 0시경 동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바뀌어 태풍의 일생을 마쳤다. 당초 예상보다 동쪽으로 진행해 수도권에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성호 기자 starsky@donga.com
박진우 기자 pjw@donga.com
#태풍
#덴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위 위해 신장 기증한 英 ‘84세’ 남성…“어떤 선물과도 비교할 수 없어”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