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SD포토] ‘태풍피해’ 볼라벤이 남긴 ‘어마어마한 흔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8 18:18
2012년 8월 28일 18시 18분
입력
2012-08-28 17:29
2012년 8월 28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강력 태풍 ‘볼라벤’ 북상으로 서울 지역에 태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북단 사거리에서 대형 광고판이 강풍에 쓰러져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이재용 ‘혼밥 라멘집’ 특징은…돼지뼈 대신 조개육수 쓰는 교토 맛집
10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이재용 ‘혼밥 라멘집’ 특징은…돼지뼈 대신 조개육수 쓰는 교토 맛집
10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두 AI였나?” 300만 열광한 팝가수의 소름 돋는 정체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