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뱀 집중 출몰지? 경찰, 신월동 건강원 압수수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1 16:27
2012년 8월 1일 16시 27분
입력
2012-08-01 16:26
2012년 8월 1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한 달여 간 신월동 주택가에서 뱀이 잇따라 출몰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일 근처 건강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양천구 신월6동의 뱀 출몰 현장 주변을 탐문 수사한 결과 뱀이 집중적으로 나타난 곳 근처인 A건강원에서 뱀이 달아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이날 오전 이곳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업소에 보관하던 뱀술 30여병과 장부 7권, 컴퓨터 본체 1대 등을 압수해분석하는 한편 업주를 상대로 이번 사건 관련 혐의점을 수사하고 있다.
신월6동 신정뉴타운 인근 주택가 반경 200여m 내에서는 지난 6월 29일부터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구렁이 등 뱀이 출몰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8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표소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경찰, 업무방해 혐의 출석 요구
전국 곳곳 천둥 번개 동반 소나기…강원 최대 80㎜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