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금 먼저가려다 세상 떠나버린 어머니…‘충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6 10:30
2012년 7월 6일 10시 30분
입력
2012-07-06 09:53
2012년 7월 6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영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어머니와 아들이 차에 치여 어머니는 사망하고 아들은 혼수상태에 빠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천호수 앞 사고, 무단횡단 하지마세요' 라는 제목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영천 무단횡단 사고' 당시 맞은 편 차선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으로 늦은 밤 도로를 가로지르던 어머니와 아들이 길을 건너다 달려오는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사고를 당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 사고로 어머니는 현장에서 즉사하고 아들은 혼수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너무 무섭다. 무단횡단은 정말 위험천만하다", "어머니 너무 안타깝다", "조금 먼저가려다가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