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학교 1학년 학기말 성적표 A-B-C-D-E로 표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4 10:15
2012년 7월 4일 10시 15분
입력
2012-07-04 05:13
2012년 7월 4일 0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성화고 전문교과도…석차 대신 원점수ㆍ표준평균 기재
현재 1학기 기말 시험을 치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이달 받아볼 성적표에는 기존 '수-우-미-양-가' 대신 'A-B-C-D-E'가 표시된다.
또 교과목별 석차는 없어지고 원점수, 과목평균, 표준편차가 병기된다.
새 성적표기 방식은 올해는 중 1에만 적용되며 내년 중 2, 2014년 중3까지 확대적용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중고교 내신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기 위해 지난해 12월 발표한 '중등학교 학사관리 선진화 방안'에 따라 중학교에서는 올 1학기 말부터 1학년 학업성적 표기 방식이 변경된다고 4일 밝혔다.
중학교는 이미 상대평가 방식이 아니라 성취도를 '수-우-미-양-가'로 부여하는 성취평가제 방식을 도입했지만 이번 변경으로 전면적인 성취평가제가 시행된다.
대부분 교과목의 성취도가 'A-B-C-D-E'로 표기되지만 체육·예술은 현행 '우수-보통-미흡'을 'A-B-C'의 3단계로 변경한다. 선택 과목(환경·보건·진로와 직업)은 현행 '이수' 여부 표기를 'P'로 기재한다.
단계별 성취도가 의미하는 성취율은 A가 90% 이상, B 90% 미만¤80% 이상, C 80% 미만¤70% 이상, D 70% 미만¤60% 이상, E 60% 미만¤40% 이상이다.
최소 학업 성취기준(성취율 40% 미만)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F'로 평가하는 '재이수제'는 내년에 40개 중학교에서 시범 운영한 뒤 연말에 도입 여부를 결정한다.
한편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1학년 전문교과도 이번 학기부터 상대평가에 기반을 둔 '석차등급' 표기를 삭제하고 성취도(A-B-C-D-E)를 기재한다.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는 현행대로 병기한다.
고등학교(보통교과)의 경우 올해부터 2년 간 100개 고교에서 시범 운영한 뒤 2014년에 입학하는 학생들부터 성취평가제를 적용한다. 현행 상대평가 9등급제 내신은A-B-C-D-E-(F)의 6단계 성취도 표시로 바뀐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 매체가 주목한 한국 자외선 차단제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 제주에 모였다…반기문 “희생양 될 각오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