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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담배녀 알고보니 식당소유 사장님, 무슨 사연 있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20:34
2015년 5월 22일 20시 34분
입력
2012-03-30 11:16
2012년 3월 30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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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누리꾼 사이에서 질타를 받은 '지하철 담배녀' 사연이 공개된다.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최근 '지하철 담배녀'를 만나 일상생활과 사연, 충격적인 집안 이야기를 30일 공개한다.
'지하철 담배녀'는 지하철에서 흡연을 하는가 하면 음주, 행패 등 몰지각한 행동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또 한 달 전부터 주변 식당과 편의점 등을 다니며 온갖 횡포를 부리고 고급 자동차를 보면 차를 망가트리려 했다.
이 여성의 지인들은 그녀가 최근까지 정상적인 생활을 했고 동네에서도 싹싹하고 친절하기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여성은 자신의 집과 작은 식당을 소유한 넉넉한 환경에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채널A 영상]
“이럴 수가” 마이동풍-적반하장 ‘지하철 담배녀’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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