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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뒤에 무서운 사진’ vs ‘상상하기 싫은 1초 후’ 뭐가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15:26
2012년 3월 28일 15시 26분
입력
2012-03-28 15:21
2012년 3월 28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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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1초 뒤에 무서운 사진’vs ‘상상하기 싫은 1초 후’사진 뭐가 다른가요?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서 인기를 끌었던‘상상하기 싫은 1초 후’사진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반응이다.
타고 있는 기차가 앞칸부터 추락하고 있는 사진, 새끼 곰을 들고 있는 남성 뒤로 다가오고 있는 거대한 곰의 모습 등 앞서 공개된 사진들과는 다른 장면이 더러 있지만 중복되는 사진이 많다는 것.
‘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이나 ‘상상하기 싫은 1초 후 ’사진이나 모두 금방 닥칠 아찔한 상황을 웃음의 포인트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
‘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초 뒤에 무서운 사진? 재미있긴 한데 중복이다”, “이름만 살짝 바꿔 올라왔네”, “그래도 처음 보는 사진들이 몇 개 있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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