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수도권]“2014년까지 모든 학교에 상담인력”
동아일보
입력
2012-02-21 03:00
2012년 2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교육청 ‘폭력근절 대책’
“학생지도 위해 교사 잡무 감축”
서울시교육청은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2014년까지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다. 우선 현재 549명인 상담인력을 올해 896명으로 늘린다. 또 교사들이 학생지도에 더 많이 신경을 쓰도록 학교 공문서를 30% 이상 감축하는 등 업무를 줄이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학교지원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정부가 이미 발표한 종합대책에 따라 일선 학교에 복수담임제를 도입하고 매년 1월과 9월에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를 하도록 했다. 이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에 공시해야 한다.
또 정부대책에서 나온 대로 학교폭력을 저지르면 징계사항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고, 즉시 출석정지 조치를 취하라고 강조했다. ‘서울학생참여위원회’도 활성화해 학생 자치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문예체 활동을 늘리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3월을 ‘만남-소통-친교의 달’로 정하고 매주 월요일 아침 담임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토의하도록 했다.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수도권
>
구독
구독
잠원동 반포한양 559채로 재건축 外
용인 경전철 내년 4월 달린다
서울시의회 ‘토건사업’ 이중잣대 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주성하의 ‘北토크’
구독
구독
비즈워치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