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굿모닝!]단독/“김학인, 여당 실세에게 2억 줬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08
2012년 1월 27일 19시 08분
입력
2012-01-26 07:11
2012년 1월 26일 0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채널A 영상]
단독/“김학인, 여당 실세에게 2억 줬다”
[앵커멘트]
김학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사장의
횡령 의혹 수사과정에서
한나라당 실세 중진 의원에게
공천헌금이 전달됐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김 이사장이
지난 총선 출마를 위해 2억여원을
건넸다는 내용인데요,
이종식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검찰은
학원비 31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과
재무실장이었던 최모 씨를
설 연휴 직전에 함께 불러
대질신문을 벌였습니다.
횡령한 돈을 어디에 썼는지를
추궁하기 위해섭니다.
이 자리에서 최 씨는
김 이사장이 2008년 총선 공천을 받기 위해
횡령액의 일부를 사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과 상자 2개에 2억여 원을 담아
한나라당 모 중진의원 측에 전달했다는 것입니다.
김 이사장은
당시 서울 은평구에서 출마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이사장은
“최 씨가 자신이 횡령을 주도한 것을 숨기기 위해
허위진술을 하고 있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최 씨는 이곳 진흥원에서
함께 근무했던 이모 씨 등이
공천 로비의 증인이라고 지목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검찰조사를 받은 이 씨는
금품 로비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전 직원 이모 씨]
“그건 제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녜요. 그걸 알면 (검찰이 저에 대해) 벌써 수사를 진행했겠죠.”
검찰은 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한나라당 공천로비 의혹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이종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BTS 콘서트서 커피 팔래요”… 바리스타로 홀로서는 ‘느린 학습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