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수도권/인사]인천도시公 사장 오두진 씨
동아일보
입력
2012-01-25 03:00
2012년 1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도시공사 초대 사장에 오두진 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이사(59·사진)가 내정됐다. 오 내정자는 서울 출생으로 경동고와 한양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에 토목직으로 대한주택공사에 입사해 균형개발사업처장, 보금자리개발1처장과 LH 보금자리 상임이사 등을 지낸 도시개발 전문가다. 시는 26일 오 내정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12월 인천도시개발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통합돼 출범했다.
수도권
>
구독
구독
잠원동 반포한양 559채로 재건축 外
용인 경전철 내년 4월 달린다
서울시의회 ‘토건사업’ 이중잣대 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HBR 인사이트
구독
구독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