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내에도 200km 넘는 폭주족이 있다는데…
동아일보
입력
2012-01-22 13:12
2012년 1월 22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5년 동안 '음주운전 삼진아웃' 제도로 면허가 취소된 운전자가 4만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운전 삼진아웃' 제도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3회 이상 적발되면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제도다.
민주통합당 전혜숙 의원이 22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2011년 '음주운전 삼진아웃' 제도로 인한 면허 취소자는 4만3834명이다.
연도별로 보면 2007년 7362명, 2008년 9540명, 2009년 8846명, 2010년 9510명, 2011년 8576명이다.
지난해 지역별 통계를 보면 경기가 2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1018명, 서울 929명, 대구 689명, 부산 588명 등의 순이었다.
한편 지난 2년 동안 시속 200㎞ 이상의 속도로 달리다 적발된 차량은 총 2대다.
지난해 9월18일 오전 11시35분 경 BMW M5 차량이 경북 의성군 비안면 도로에서 무려 시속 222㎞로 달리다 적발됐고, 2010년 4월10일 새벽 1시21분에는 영동고속도로에서 인피니티 차량이 208㎞로 운행하다 경찰에 걸렸다.
전 의원은 "속도위반이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면서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에 보완수사요구권 주고 ‘사법적 비상 상황’에선 직접 보완수사도 허용해야”
정부, 청년 건강관리 위해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도입 검토
[사설]2300여 공직자, 연 1회 동시 재산 공개… 상시 공개로 바꿀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