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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명풍공연 단돈 1000원으로 즐겨요
동아일보
입력
2012-01-05 03:00
2012년 1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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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연극-오케스트라-재즈-국악…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13일까지 윈터 페스티벌
‘1000원으로 명품 공연을 즐기세요.’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은 공연 비수기를 맞아 13일까지 ‘윈터 페스티벌’을 연다. 중부권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예술의 전당 무대를 지역 공연단체와 공연예술 동호인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2007년부터 시작됐다. 아마추어 공연이지만 실력이 검증된 팀이 펼치는 열정적인 무대다.
모든 공연을 1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성악 연극 오케스트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무대에 올린다.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5일 디하모니 ‘디하모니 낭만주의보’ △6일 DHA(다) ‘DHA 댄스 콘서트’, 위드앙상블 ‘올 댓 스트링’ △7일 향음필하모닉오케스트라 ‘풍경보다 긴 여운’, 대덕이노폴리스싱어즈 ‘겨울콘서트’ △8일 대전국악단 아율(雅律) ‘천년의 조율, 정악’ △9일 뮤지컬 극단 Soul ‘잭 더 리퍼’ △10일 깐띠아모 ‘오페라, 영화를 만나다’, Bravo Your Life ‘소리… 그리고 그들’ △11일 대전플루트오케스트라 ‘향수’ △12일 대전남성합창단 ‘창단 20주년 기념연주회’, 숭맥극회 ‘온새미로 예그리나’ △13일 KAIST오케스트라 ‘비상-날개를 펴다’ 042-610-2222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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