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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05:31
2011년 11월 25일 05시 31분
입력
2011-11-25 03:00
2011년 11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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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영하의 칼바람 속에 강원 양양군 해안에서 특전사 해상침투훈련이 진행됐다. 제3공수특전여단 특전용사들이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바닷물 속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양양=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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