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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부산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 30일까지 열려
동아일보
입력
2011-09-28 03:00
2011년 9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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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활성화와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1 부산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이 28∼3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의료관광 전망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한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10개국에서 70개 부스, 2만여 명의 의료 관계자 등이 참가하며, 28일 부산진구 서면 메디컬스트리트 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기관 팸 투어를 시작으로 29일 의료관광 컨벤션 개회식과 전체회의가 이어진다.
또 ‘글로벌 헬스케어 성공전략’을 주제로 국제 의료, 관광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한·중 의료관광 특별교류전’도 마련됐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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