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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는 길]국민대학교, 인문계, 최저학력기준은 85점 이상 2개 넘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31 10:24
2011년 8월 31일 10시 24분
입력
2011-08-31 03:00
2011년 8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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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에서 1차로 1682명, 2차로 187명을 선발한다. 다음 달 8일부터 15일까지 동시에 접수한다. 1차와 2차 모집에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에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이 있다. 입학사정관전형은 앞서 5일에 접수를 마감했다.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 △논술우수자전형(Ⅰ)과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국제화 특별전형 △실기우수자 특별전형(미술·조형분야 제외) 등으로 구분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의 경우 백분위 점수 85점 이상인 영역이 2개 이상, 자연계는 백분위 점수 75점 이상(수리 나형 응시자는 85점 이상)인 영역이 2개 이상이다.
수시 2차는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Ⅱ)으로 구분된다.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만 논술우수자전형(Ⅱ)은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이춘열 입학처장
논술우수자전형(Ⅰ)은 논술고사성적 60%+학생부 40%로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Ⅱ)은 논술고사성적 70%+학생부 30%로 뽑는다.
특히 수시 1차의 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수시 2차의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0% 가량을 수능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능우선선발을 실시한다.
학생부는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예체능 계열은 국어 영어 영역을 전 학년 공통으로 반영한다.
kookmin.ac.kr
02-910-4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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