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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학가는 길]한세대학교, 일반전형 대부분 학생부·면접 2단계 진행
동아일보
입력
2011-08-31 03:00
2011년 8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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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1차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56.3%인 373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모집인원 313명 중 일반전형으로 228명을 선발한다.
특별전형은 영어특기자(18명) 연기특기자(2명) 디자인특기자(15명) 기독교목회자추천(15명) 지역인재추천(10명) 사회봉사자(9명) Wee추천(6명)으로 나뉜다.
정원 외 모집(60명)에는 특성화고출신자(19명) 농어촌학생(20명) 특성화고졸재직자(11명) 재외국민과 외국인 전형(10명)이 있다.
일반전형은 음악학과와 공연예술학과를 제외한 모든 전공에서 2단계로 진행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3배수를 골라낸 뒤에 2단계에서 전공별로 학생부 40∼60%, 면접고사 40∼6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실기고사를 보는 음악학과와 공연예술학과는 실기고사 80%+학생부 10%+면접고사 10%를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영어특기자 전형은 공인영어성적 30∼40%와 면접고사 60∼70%로 영어 우수자를 선발한다. 디자인 특기자 전형은 디자인 실기대회 수상실적 70%+면접고사 30%를 반영한다.
경기도 및 인천지역의 고등학교 출신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추천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 2단계에서 학생부 60%+면접고사 40%를 반영한다.
김정일 교무처장
또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사회봉사실적을 반영하는 사회봉사자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50%와 사회봉사실적심사 50%, 2단계에서 학생부 50%와 면접고사 5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특성화고졸재직자특별전형은 신설된 지식산업융합학과(야간)로 11명을 면접만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 8∼19일.
ipsi.hansei.ac.kr, 031-450-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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