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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우리는 공무원 록밴드” 20일 공연 보러 오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1-08-12 03:00
2011년 8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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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소속 공무원 김연길 주민생활지원과장(54·드럼) 등 10명으로 구성된 ‘화도진 밴드’는 주민들에게 잘 알려진 록 밴드그룹이다. 2007년 9월 5인조로 출발한 이 밴드는 주 1회씩 퇴근 후 구청 대강당에서 연습을 하고 매년 3, 4회 정기공연을 한다. 20일 오후 8시 송현근린공원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공연 ‘2011 여름을 춤추게 하라’를 연다.
김영국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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