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인하대-인천지검 업무협약… 법률지원-인권보호 공동활동
동아일보
입력
2011-07-22 03:00
2011년 7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하대(총장 이본수)와 인천지검(지검장 김학의)이 21일 법률 문화 발전과 학술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연구 행정 등 각 분야에 대한 법률 지원에 힘쓰고 대학 구성원의 인권 보호를 위한 공동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법률 문화 발전을 위한 강연과 심포지엄, 회의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4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에 매달린 1명 ‘맨손 구조’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7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8
금테 안경 남친, 볼터치 여친…‘로봇 애인’ 中서 불티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4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에 매달린 1명 ‘맨손 구조’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7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8
금테 안경 남친, 볼터치 여친…‘로봇 애인’ 中서 불티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동운 “조희대 법왜곡죄 국수본 이첩…투표지 부족 사건 검토중”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0’ 하나 잘못 붙였다가…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