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시, 학생부성적이 모의고사보다 좋을때 유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20 09:00
2011년 7월 20일 09시 00분
입력
2011-07-20 03:00
2011년 7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미정 김영일교육컨설팅 교육연구소장
수시에 지원하기 전에는 학생부와 수능, 대학별 고사에 관한 자신의 준비 정도를 명확하게 점검해야 한다.
정시에 지원 가능한 대학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향 지원하면 아쉬움이 크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수준의 대학에 지원하면 떨어질 수 있다.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을 활용해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알아보자.
‘수시 적합형’
은 학생부 성적이 모의고사 성적보다 좋은 학생에게 유리하다. 모의고사 성적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면 정시에 지원 가능한 수준보다 높은 대학 중 학생부 중심 전형을 노리는 게 현명하다.
하지만 모의고사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무리하게 상향 지원을 하면 곤란하다.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이 많으므로 수능 준비에도 소홀하면 안 된다.
‘이중 적합형’
은 학생부 성적과 모의고사 점수가 비슷한 사례다. 모의고사 성적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면 학생부로 합격 가능한 대학 가운데 예상되는 점수로 지원할 만한 곳을 고려하는 게 좋다.
그러나 모의고사 성적이 오를 것 같지 않으면 현재의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이 무난하다.
수시에서 불합격해도 수능 성적이 떨어지지 않으면 수시에 지원했던 수준 이상의 대학에 지원할 수 있으므로 수능 성적을 올리려고 노력해야 한다.
‘정시 적합형’
은 모의고사 성적이 학생부 성적보다 좋은 학생을 말한다.
모의고사 성적이 상승세라면 현재 혹은 예상 향상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정시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모의고사 성적이 더 오르기 힘들 것 같으면 현재 성적으로 넣을 만한 대학이 안전하다.
이런 유형은 학생부 반영 비율이 낮고 수능 뒤 대학별 고사를 치르는 전형이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은 전형을 공략하는 게 좋다.
중요한 점은 수시를 노리더라도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논술 전형에서도 수능 우선선발이 있기 때문이다.
조미정 김영일교육컨설팅 교육연구소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여성·非서울대·기업인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여성·非서울대·기업인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장동혁 “국민들 재선거 원해, 사전투표 폐지 해야”…사퇴 요구는 일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