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1-07-08 03:00
2011년 7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시인 베르네르 랑베르시, 서양화가 박정숙 시·그림전=10일까지 수성아트피아. 053-666-3300
□현대조각의 단면 2011전=11일까지 인터불고 갤러리. 053-602-7311
□박병구 초대전=17일까지 갤러리 예움. 053-471-0369
□김천세전=17일까지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홍태호전=17일까지 갤러리 AND. 053-255-3059
□나는 화가다전=17일까지 갤러리 상. 053-422-8999
□근대 십자수전=17일까지 자수박물관 수. 053-744-5500
□1990년대 일본회화전 ‘Painting for joy’=30일까지 경북대미술관. 053-950-7968
□기억공작소-임창민전=31일까지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한일 작가전 ‘열린 미술, 체험, 창작 그리고’=8월 5일까지 학생문화센터. 053-550-7121
<포항>
□청년작가회 소품전=1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4-280-9360
□솟대 전시회=13∼18일 문화예술회관. 054-280-9360
<구미>
□2011 인연 교감 상생전=1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김천>
□제38회 경상북도 사진대전 입상작 전시회=1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4-420-7820
▼공연▼
<대구>
□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라틴아메리카로부터’=8일 오후 7시 반 수성아트피아. 053-606-6313
□젊은 연극제=△조처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053-246-9191 △백묵원 9, 10일 오후 4시, 7시 반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콘서트 ‘뉴퍼커션 타악 앙상블’=12일 오후 7시 반 학생문화센터. 053-550-7188
□DIMF 어워즈=11일 오후 7시 계명아트센터. 053-622-1945
□시립합창단 기획공연 ‘오감만족 콘서트’=12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343
□무용 ‘오방선유도’=13, 14일 오후 7시 반 오페라하우스. 053-426-4903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8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유류세 인하폭 확대 검토…靑 “추경도 진지하게 고민”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