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귀남 법무부장관, 대검 검사장들과 긴급회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30 18:43
2011년 6월 30일 18시 43분
입력
2011-06-30 11:18
2011년 6월 30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귀남 법무부장관이 30일 오전 10시 서울 시내모처에서 대검찰청 검사장들과 긴급 회동해 국회의 검·경 수사권 조정안 수정과 관련, 검사장들의 사퇴의사를 적극적으로 만류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날 모임에는 이 장관을 비롯해 전날 사의를 표명한 홍만표 기획조정부장, 김홍일 중앙수사부장, 신종대 공안부장, 조영곤 강력부장, 정병두 공판송무부장 등 대검 검사장들이 참석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먼저 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다고 전제한 뒤, 검사장들에게 "장관으로서 누구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있고, 검찰 구성원의 유감과 우려를 십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검 간부들의 사의 표명은 국민과 검찰 구성원을 불안하게 할 수 있다면서 "현재의 수사현실을 법으로 뒷받침한다는 수사권 합의 정신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검찰 구성원이 충심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앞으로 사의 표명이 더는 거론되지 않길 바란다"고 검사장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대검 간부들은 "수사권 조정안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할 경우 정치적 중립을 훼손할 수 있다"며 "검·경의 애초 합의가 존중되지 않고 무시당한 현실에 모욕감을느낀다"고 말한 것으로 법무부는 전했다.
앞서 박용석 대검 차장은 이들 검사장이 수사권 조정안 수정에 반발해 전날 일제히 사의를 표명했으나 이의 접수를 일단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팬데믹 터지면 즉시 투입…‘출국납부금’ 재원 감염병기금 윤곽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