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히딩크 “모든 월드컵 도시에 꿈의 구장 만들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14 15:07
2011년 6월 14일 15시 07분
입력
2011-06-14 14:35
2011년 6월 14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전하동 '히딩크 드림필드' 개장식
"꿈의 구장을 계속 늘려나갈 것입니다."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 감독은 14일 울산 동구 전하동 '히딩크 드림필드' 개장식에 참석해 "장애인과 소외된 사람 모두 행복을 누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드림필드가 그들의 꿈과 행복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원칙적으로 월드컵을 개최한 모든 도시에 '드림필드'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여자친구 엘리자베스와 자리를 함께한 히딩크 감독은 "내가 축구에 집중할 때 엘리자베스는 사회에 집중했다"며 "그녀가 나를 자선과 봉사에 관심을 두게 해준 계기가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베트남에서 자선경기를 펼치는 박지성을 언급하면서 "지난 토요일 박지성 선수와 자선 활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 역시 아름다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히딩크 감독은 한국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도 표현했다.
그는 "11년 전부터 여러 나라에서 자선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한국은 국민과 함께 꿈을 실현한 곳이기 때문에 가장 가슴에 새겨진 곳"이라고 말했다.
특히 울산에 대해 "2002년 월드컵 당시 가장 먼저 연습을 했던 장소"라며 "한국문화를 전혀 몰랐던 나를 많은 사람이 도와준 곳으로 기억한다"고 회상했다.
이날 히딩크 감독은 울산지역의 시각장애인 학생들과 축구 경기를 펼치고 피자 만들기 행사 등을 진행했다.
울산 히딩크 드림필드는 히딩크 재단과 현대중공업이 함께 만든 장애인 전용 풋살구장이다.
지난해 9월 개장해 운영하고 있으나 이날 히딩크 감독이 축하하는 가운데 늦은 개장식을 가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가보훈부, 홍범도 장군 생년월일 등 기록 통일
‘공중급유도 무인으로’ 美 해군, MQ-25A 첫 비행 성공[청계천 옆 사진관]
2년 전엔 탈락했는데…챗GPT, 도쿄대 입시 ‘수석 합격’ 점수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