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거남과 술 마신 후 온 몸에 멍든채 숨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27 10:18
2011년 5월 27일 10시 18분
입력
2011-05-27 07:59
2011년 5월 27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오후 6시 경 서울 양천구의 한 다세대주택 방안에서 한모(50·여) 씨가 온 몸에 멍이 들어 숨져 있는 것을 동거남 이모(45) 씨의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한 씨는 전신에 멍이 든 채 반듯하게 누워 있었으며 숨진 현장인 방은 정리된 상태였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26일 오전 10시 경 한 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했으며 멍의 형태로 볼 때 누군가 도구를 사용해 한 씨를 때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6일 오전 3시까지 한 씨와 함께 술을 마셨고 한 씨가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다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씨 몸에 멍이 든 것은 잠에서 깨고 나서 알았다. 내가 때린 것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이 씨가 한 씨를 때려 숨지게 했을 개연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한 씨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단독]‘대리기사비 지급 논란’ 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