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시내서 자전거사고로 연평균 33명 사망·2700여명 부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27 19:20
2011년 4월 27일 19시 20분
입력
2011-04-27 18:32
2011년 4월 27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시내에서 자전거 관련 사고로 연 평균 33명이 숨지고 2700여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박기열 의원(민주, 동작3)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로부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자전거 관련 사고 현황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연 평균 3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도별 사망자 수는 2007년 25명, 2008년 29명, 2009년 45명, 2010년 34명이다.
부상자는 2007년 1951명, 2008년 2840명, 2009년 3195명, 2010년 3075명으로 연평균 2765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 의원은 "서울시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튀르키예, 원전 협력으로 혈맹 이어갈 것”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