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광주U대회 선수촌 지원안’ 광주시의회 본회의 통과
동아일보
입력
2011-04-05 03:00
2011년 4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시의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U대회) 선수촌 건립 지원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본보 3월 30일자 A18면 참조 ‘특혜 논란’ U대회선수촌 건립지원안 가결
시의회는 재적 의원 25명 가운데 찬성 19명, 반대 5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U대회 선수촌 건립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현대건설이 이달 안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15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김권 기자 goqud@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쿠팡, 한국서 번 순익보다 美본사로 더 보냈다…재작년 9300억 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