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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사이트 770개 적발…유명포털 까페와 블로그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09 10:46
2011년 2월 9일 10시 46분
입력
2011-02-09 10:36
2011년 2월 9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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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통위에 해당 사이트 폐쇄 요청
경찰청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6주간 인터넷 성매매를 집중단속해 무려 770개의 성매매 알선사이트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이나 글을 증거로 모아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이트 폐쇄를 요청했다.
알선 사이트 중에는 채팅 사이트나 애인대행 사이트, 성매매 후기 정보 제공 사이트 등이 대다수였지만, 유명 포털사이트의 카페나 블로그도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 기간 오프라인에서도 단속을 벌여 총 2277명을 적발, 6명을 구속하고 2271명을 불구속입건했다.
전체 사범 가운데 오프라인 성매매가 13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성매매는 671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290명은 성매매 광고행위로 적발됐다.
성매매 행위가 적발된 장소로는 오피스텔 등 음성적인 장소가 681명으로 가장 많았고 마사지 휴게텔 243명, 안마시술소 224명, 유흥ㆍ단란주점 145명, 집결지 23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인터넷 성매매 사범은 포털사이트를 통한 이가 38명이었고, 나머지 633명은 채팅이나 애인대행 등 기타 사이트를 이용했다.
전체 성매매 사범 가운데 12.8%인 252명이 청소년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다.
검거 대상별로는 성매수자가 164명, 업주나 알선자가 36명, 대상 청소년이 52명이었다. 또 청소년 성매매의 95.3%는 인터넷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성매매 광고행위 사범은 전단 살포자가 186명으로 가장 많았고, (입)간판 설치 50명, 전단 인쇄ㆍ제작 36명, 현수막 게재 등 기타 18명이었다.
경찰은 성매매 광고행위 사범 처벌과 함께 전단 103만2834부를 거둬들여 폐기했다.
디지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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