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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학가는 길]한성대/수능 백분위 활용… 가군 일반학과, 수능반영률 90%
동아일보
입력
2010-12-09 03:00
2010년 12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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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는 정시모집(810명) ‘가’군(380명)에서 일반학과(부)는 ‘학생부 10%+수능 90%’로 뽑는다. 지난해보다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이 확대돼 인문계열은 외국어 영역이, 자연계열은 수리 영역이 각 50%다. 특히 사회과학대는 언어와 수리 영역 중 선택할 수 있다.
회화과는 ‘학생부 20%+수능 20%+실기 60%’로 선발한다. ‘나’군(25명)은 무용학과 전형만 실시하고, ‘수능 40%+실기 60%’로 뽑는다. ‘다’군(405명)에서 일반학과(333명)는 수능 100%로 선발하고,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72명)는 ‘수능 40%+실기 60%’로 뽑는다. 농·어촌 학생과 전문계 고교 졸업자 특별전형은 미충원된 인원 가운데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는 ‘다’군에서, 나머지 모집단위는 ‘가’군에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모집단위별 지정 영역의 백분위 점수를 반영 비율로 환산해 그 합을 적용하고, 사회·과학·직업탐구를 모두 인정한다. 자연계열(공대)에 지원할 경우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 영역에 각 15점씩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방갑산 입학홍보처장
지난해 야간은 ‘다’군만 모집했지만 2011학년도에는 ‘가’군과 ‘다’군에서 분할 모집한다. 주간은 ‘가’군과 ‘다’군에서 비교적 균등하게 분할 모집한다. ‘다’군에서 전문계고졸업 재직자 특별전형을 신설했다. 02-760-5800, enter.hansu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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