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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학가는 길]안양대/나군, 학생부-수능 50%씩 반영… 다군, 수능 100% 선발
동아일보
입력
2010-12-09 03:00
2010년 12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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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는 ‘나’군(275명)과 ‘다’군(253명)에서 총 528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18∼23일 인터넷으로 받는다. ‘나’군과 ‘다’군에서 모집하는 학과가 다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군별 모집학과를 잘 살펴야 한다.
기본적으로 ‘나’군은 학생부와 수능을 50%씩 반영하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단 ‘나’군 신학대학과 사범계열학과는 ‘학생부 40%+수능 50%+면접 10%’로 선발한다.
‘다’군 공연예술학과(스텝, 연기)는 ‘학생부 20%+수능 30%+실기 50%’로, 음악학부는 ‘학생부 20%+수능 10%+실기 70%’가 적용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은 ‘외국어 50%+언어 30%+탐구(2과목) 20%’를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수리 50%+외국어 30%+탐구 20%’를 적용한다. 다른 학교에 비해 인문계열은 외국어 영역이, 자연계열은 수리 영역의 반영비율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봉선 입학관리본부장
음악학부는 ‘언어 50%+외국어 30%+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에 지원한 수험생이 수리 ‘가’형이나 과학탐구 영역에 응시한 경우에는 10%의 가산점을 제공한다. 031-467-0700, www.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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