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에 황사…남부지방 3일 오전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02 17:51
2010년 12월 2일 17시 51분
입력
2010-12-02 17:23
2010년 12월 2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륙ㆍ산간에 강풍 동반 비ㆍ우박…3일 추위
중국 고비사막 등에서 발생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서해를 건너 2일 밤 서해 5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달 3차례 '가을 황사'가 발생한 데 이어 12월 들어서는 처음으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것"라며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부지방에 짙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전국에 걸쳐 황사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이날 밤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산발적으로 한 두 차례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고, 내륙 및 산간지방에는 천둥과 번개, 강풍을 동반한 비나 우박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해상에서는 이날 서해 중부 먼바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점차 높아지겠으며, 서해와 남해상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전망된다.
3일은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전국에 걸쳐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추워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3도, 춘천 0도, 대전 2도, 광주ㆍ대구 4도, 부산 7도 등-4¤7도로,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측된다.
강원 산지에서 새벽 한때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고서는 아침에 점차 맑아지고, 전라 서해안과 경북 북부 내륙, 제주 산간에서는 새벽이나 아침에 산발적으로 약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나 박무, 연무가 이틀째 나타났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국민 57% “더 강한 압박-제재로 北 변화시켜야…”
☞ “17년전부터 연평 도발 경고… 軍수뇌 묵살”
☞ 잘 들으려고? 정보 검열?…北김정은 이어폰 용도는
☞ 한미 FTA협상 결단만 남은 듯…타결 중대 고비
☞ 심야 지하철서 만취여성 더듬은 ‘늑대손’ 성추행男
☞ 4번째 검찰 출두한 김승연 회장 “내 팔자가 세다”
☞ 충무공은 계속 ‘탈의중’…연장 찬성 이유 BEST 5
☞ NASA, 뭘 발견했기에…“외계생명체 관련 중대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4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5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잡힐 리 없다던 그들”…사이버 렉카 몰락의 전말 [동아닷컴 금주의 신간]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