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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0월12일]‘바바리’서 묻어나는 남자의 향기
동아일보
입력
2010-10-12 03:00
2010년 10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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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
남자의 향기… 가을 거리를 걷는 ‘바바리’ 패션에서 묻어난다. 바바리는 ‘트렌치코트’를 뜻한다. 바바리를 입고 쌍권총을 휘두르는 영화 ‘영웅본색’의 저우룬파처럼 멋있어지고 싶다면 자신에게 맞는 소재와 컬러를 선택해 입어야 한다. 사무실에서 근무한다면 상아색, 베이지 색의 은은한 느낌의 바바리가 좋다. 외부 활동이 많다면 방수, 방풍 소재의 짙은 색 바바리로 야성적인 느낌을 주자.
김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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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다가 곳곳 구름
전국 곳곳 눈·비 소식…평년보다 다소 따듯
바닷물도 얼었다… 주말 내내 최강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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