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일]정옥자 국사편찬위원장 사표 수리

동아일보 입력 2010-09-21 03:00수정 2010-09-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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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산하 정무직 차관급인 국사편찬위원회(국편) 위원장이 교체된다. 국편은 20일 “이명박 정부 출범 시 취임한 정옥자 위원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해 수리됐다”고 밝혔다. 국편 관계자는 “교과부 장관이 바뀌면서 국편위원장 교체가 논의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부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 후임 위원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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