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널뛰기-투호-가야금-춤… 대구시 곳곳 한가위 축제

동아일보 입력 2010-09-15 03:00수정 2010-09-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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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대구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은 21∼23일 투호 널뛰기 윷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 9곳을 운영한다. 이 기간 오후 2시 첨단회관 공연장에서는 영화 ‘아바타’ ‘전우치’ 등을 무료 상영한다.

우리모습보존회는 19일 지하철 동대구역 광장에서 한가위 대축제 ‘달이 웃네’ 행사를 펼친다. 전통놀이마당, 공연, 퍼레이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동구문화체육회관은 17일 가야금 공연, 18일 야외공연산책 ‘토요연극무대’를 개최한다.

수성아트피아는 18일 가야금 연주회인 ‘온고지신’을 시작으로 피아노, 기타 독주회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30일까지 펼친다. ‘대구 국제 춤 페스티벌’은 28∼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구시 관계자는 “행사 일정을 꼼꼼히 챙기면 추석을 맞아 도심에서 다양한 공연을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문화예술과 053-803-3734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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