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내년 F1국제경주 한국대회…10월 16일부터 3일간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10-09-14 03:00수정 2010-09-14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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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포뮬러원(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한국 대회 개최 일정이 10월 16일부터 3일간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제자동차연맹(FIA) 산하 세계모터스포츠평의회(WMSC)는 최근 총회를 열고 2011년 F1대회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F1대회는 인도가 새롭게 추가돼 올해보다 1개 대회가 늘어나 역대 최다인 총 20개 대회가 열린다. 한국 대회는 싱가포르(9월 25일) 일본(10월 9일)에 이어 17번째다. 한국 대회는 후반기 일정에 속해 치열한 순위경쟁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의 참여로 아시아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등 모두 8개국에서 F1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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